배너1


걱정이 많은 40대 공무원의 발표불안 탈출기

조회 수 1316 추천 수 0 2010.01.26 16:04:34
 
 

40대 공무원인 박정은(가명)님은 평소에도 걱정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시부모님에 대한 걱정,  남편의 일이나 건강에 대한 걱정,  맞벌이라 자녀가 공부와 생활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걱정 등 일상생활에 대한 걱정도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직장에서 일을 할때에도 그 일을 끝낼때까지 수 많은 걱정을 하면서 스스로를 괴롭게 만드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직장에서 직위가 올라가면서  프리젠테이션이나 회의주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자 발표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게 되었고 실제로 몇번 떨리는 마음으로 발표를 한 뒤부터는 회의나 보고하는 것이 두렵게 되어서 본 센터를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처음 오셨을 때에는 발표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그때부터 걱정이 되어서 잠도 잘 안오고 몇일동안 고민한 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만 이처럼 사전에 발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기억을 계속적으로 떠올리게 되면  불안감이 증폭되어 실제 발표를 망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박정은 님같은 경우에는 그 걱정을 다루기만 해도 효과가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발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이것이 발표불안을 가진 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것은 간단히 해결하였는데, 저희 센터만의 심리치료(감정조절기법)을 통해 걱정과 불안감을 해소하게 되자 박정은님은 발표에 대해서 이전보다 훨씬더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단체과정 초기부터 발표를 할때 떨리거나 긴장되는 모습이 사라졌고, 실제 직장에서 발표도 편안하고 자신감있게 아주 잘 발표를 하게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발표에 대한 불안감이 없어지고 편안해진것도 기쁜 일이지만 무엇보다도 나를 괴롭힌 걱정이 사라진 것이 더 기쁜 일입니다.'  라는 소감을 말씀해주셨고,

그래서 저희도 더 큰 보람을 느꼈던 사례였습니다. 

 

박정은님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날짜
146 대학 강단에선 중소기업 CEO imagefile 1030 2010-01-26
» 걱정이 많은 40대 공무원의 발표불안 탈출기 1316 2010-01-26
144 교수님의 비밀 발표불안! 1035 2010-01-26
143 주부의 발표불안 심리치료 957 2010-01-26
142 S대학병원 의사의 인생 역전 이야기 940 2010-01-26
141 발표불안과 소극적 성격 개선 imagefile 1117 2010-01-15
140 발표불안에서 자신감 찾기 imagefile 745 2010-01-15
139 중학교 이후의 발표불안 imagefile 782 2010-01-15
138 좀 더 여유롭게 발표를 하기 위해... imagefile 603 2010-01-15
137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imagefile 683 2010-01-15
136 말을 유창하게 잘하기 위해서.. imagefile 445 2010-01-15
135 긴장한 모습이 밖으로 티가 날까봐.. imagefile 438 2010-01-15
134 가슴 두근거림, 시선처리, 얼굴빨개짐.. imagefile 572 2010-01-15
133 과도한 긴장, 얼굴 붉어짐, 시선처리안됨.. imagefile 529 2010-01-15
132 시선이 집중되면 손이 떨리는 증상.. imagefile 558 2010-01-15